

빌 포파카 – 색소폰 연주자, 작곡가, 편곡자, 밴드 리더. 비록 빌은 소울, 펑크, 재즈 그리고 락 엔 롤 을 포함해서 많은 스타일의 음악을 정기적으로 연주했지만 그의 가장 깊은 음악의 근분은 블루스에 있다. 뉴저지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며 1960년대에 뉴욕 대학교에 다녔으며 빌 에게 젊은 음악가가 희망할수 있는 몇몇의 위대한 음악적 영향에 자주 노출될 기회를 제공되어졌다. . 대학교 시절동안 빌은 미국 전 동부의 위와 아래에서 빅 밴드 재즈, 록 앤 롤 연주 했으며 그 후에 필리핀 에 있는 브루스 음악 무대와 번성하는 소울, 펑크, 블르스 음악에 몰두했으며 빌은 그의 원숙한 음악의 지식과 함께 하와이로 이주 했다. 그후 8년 뒤에 그의 밴드 아우라 는 하와이의 최고 인기 좋은 나이트 클럽중 의 하나에서 주최자로서 연주했고 , 가끔씩 위대한 음악가들 예를 들면 말빈 게이, 쿨 앤드 갱, 더 갱, 채스터 톰슨, 애버러지 화이트 밴드의 구성원들과 함께 가끔식 연주를 했다. 맴버인 체스터 톰슨 , 알 자리아우 그리고 에버린 “샘페인” 킹. 이러한 날 들 , 빌의 색소폰 연주를 요청 하는 수요가 많았다. 나이트 트레인, 파워 하우스, 호눌루루 심포니 팝 오케스트라 를 포함해서 많은 그룹에서 연주를 하는 그의 모습을 볼수가 있었다. 빌 포파가는 몇몇의 가장유명한 색소폰 모델로 만들어진 모델을 소장하고 그리고 연주했으나 그러나 지금은 단독적으로 황후 색스폰들을 연주 하고 있다, 왜 사용하냐고 질문하면 이것이 그의 답변이다
“황후는 가장 강렬하며 풍부하고 그리고 선명한 소리를 가지고있다. 그것은 부드럽고 감각적인 저음 을 주며 그리고 아무런 힘도 들이지 않고 음조가 가장 높은 범위로 갈수있게 한다. 그것은 나에게 연주를 잘할수 있게 해준다. ‘안전’ 하게 연주할 필요는 없다. 그것은, 내가 갖고 있는 모든 다른 나팔들을 압도한다.”

알 바로 카데나스 주니어. – 콜롬비아 의 칼타제나 출신의 색소폰 연주자, 작곡자, 편곡자, 제작자, 교사그리고 가수 이며 알바로는 매우 다양한 빅 밴드, 재즈 오케스트라 그리고 라틴 그룹들과 함께 세계 일주 연주 여행을 해왔다. 그는 소 와 대 규모의 그룹들에 개입되어 왔으며 예를 들면 샹하히 심포니 의 재즈 오케스트라 그리고 브라질 사람들이 영향을 준 재즈와 살사 그룹 라티노이드 이다. 최근에 알바로는 샹하이 에서 재이 지 스타 빅 밴드 (JZ ALL STAR BIG BAND)와 함께 연주를 했으며 또한 "라틴 샹하이 프로젝트" 을 위한 지휘자이다 (아시아에 있는 가장 유명한 살사 와 라틴 재즈 그룹으로 고려됨). 그리고 아주 유명한 오케스트라 콜롬비아-중국 만다리나 차이나 밴드 의 지휘자 이며 제작자 이다.www.myspace.com/mandarinachinaband) .
그의 악기의 선택에 있어서 알바로는 황후 색스폰에 관해서 이렇게 언급했다:
“태너는 압도적으로 훌륭하다! 나는 이 나팔에 관한 모든것에 대해 굉장히 기쁘다. 아주 쉽게 불수 있고 저음 노트는 풍요롭고 생생하며 고음 노트는 매우 쉽게 연주 할수 있고 아주 좋은 가락이 있다. 그것은 굉장히큰 소리가 있다. 굉장히 멋있다!!! 나는 지금부터 나의 모든 연주회에서 이것을 사용할것이다.”


